몇개월 전 기억을 떠올리려니 가물가물하다;;

가파르지 않은 오르막길인데
사진으로 내려다 보니 가파르네



덥고 힘들었는데 여기서 쉬었더니 경치가 너무 좋고 누워서 한숨자고 싶었다.
실제로 누워있는 커플도 보였고ㅡ.ㅡ+








저멀리 오래된 학교가 보인다. 이름이 생각안나;; 그뒤에 전동성당.
오목대를 내려와서 전주향교로 간다.
골목길.정말 골목길.진짜 골목길이다.
바닥도 이쁘고..사진찍고 싶은 골목길.



외할머니 솜씨^^
전주향교 가는길~









오래된 곳은 사람을 차분하고 안전감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. 거대한 은행나무도 운치있고 사람을 겸손하게 만든다.


암나무와 수나무가 따로있다는 걸 첨 알았다. 은행도 암컷나무에만 열리더라.완전 신기신기@.@
"앞컷나무 옆에 수컷나무를 식수하였다함"





저기 나무아래 앉아서 쉬고 공부하고 떠들었을까..




저멀리 지는 해
이런데 들어가서 막걸리 한잔 해야하는거인뎅..
전주 막걸리 거리인가..여러곳이 있던데 일정이 당일치기라 못가서 아쉽다.
담엔 꼭 막걸리도 마시고. 한옥집에서 잠도자고..하고싶은 마음.
한글수퍼^^
저멀리 종로회관. 처음 한옥마을에서 보고 멀리 나가지 못하면 저기서 저녁 먹자~했는데 결국 오게됨.
난 육회비빔밥. 송짱은 그냥 비빔밥을 주문. 모주도 한사발 주문. 3천원이었나..
기본안주..아니 기본반찬 셋팅 찰칵.ㅋㅋ 지금봐도 먹음직스러움.





역시 사진은 찍고 바로 정리해야해.ㅋㅋ
또 한번 더 가고 싶은 여행지. 전주.


사진으로 내려다 보니 가파르네




덥고 힘들었는데 여기서 쉬었더니 경치가 너무 좋고 누워서 한숨자고 싶었다.
실제로 누워있는 커플도 보였고ㅡ.ㅡ+









오목대를 내려와서 전주향교로 간다.

바닥도 이쁘고..사진찍고 싶은 골목길.

















암나무와 수나무가 따로있다는 걸 첨 알았다. 은행도 암컷나무에만 열리더라.완전 신기신기@.@
"앞컷나무 옆에 수컷나무를 식수하였다함"












전주 막걸리 거리인가..여러곳이 있던데 일정이 당일치기라 못가서 아쉽다.
담엔 꼭 막걸리도 마시고. 한옥집에서 잠도자고..하고싶은 마음.



기본안주..아니 기본반찬 셋팅 찰칵.ㅋㅋ 지금봐도 먹음직스러움.





역시 사진은 찍고 바로 정리해야해.ㅋㅋ
또 한번 더 가고 싶은 여행지. 전주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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